해외파병의 집요한 추진을 비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중앙통신사는 1월 26일 론평을 발표하여 《자국선박들의 안전확보를 위한 정보수집과 해적대처를 구실로 <자위대>함선들을 계속 파견하는것은 <자위대>무력의 해외파병을 집요하게 추진하여 령토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침략정책의 발로》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자기의 침략정책을 실현함에 있어서 해외에로의 무력파견을 주요전략으로 내세우고 이를 위해 오래전부터 《자위대》의 해외출동을 합법화하기 위한 법정비책동에 박차를 가하여왔다고 하면서 1992년 《평화유지》의 간판밑에 해외파병법을, 2015년 《안전보장관련법》을 채택한 이후 일본《자위대》의 활동범위는 자국경내를 벗어나 해외에로 대폭 확대되였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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