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20〉성장과 결심의 6년 《동포사회의 대를 우리가》/총련가가와 다까마쯔지부


2020년 8월, 총련 가가와현본부 다까마쯔지부가 재건되였다. 이 성과의 리면에는 본부상임위원회의 노력 그리고 꾸준한 학습과 조국방문을 통해 성장하고 자신의 사명과 역할을 자각한 비전임열성자들의 분발이 있다.

 상공회 리사들을 지목

총련본부 최영관위원장이 이곳 본부위원장으로 취임한것이 2014년이다. 가가와에서는 계속되는 동포사회의 과소화로 인하여 벌써 10년이상 지부조직이 유명무실한 상태에 놓여있었다.

새 본부위원장취임후 총련본부상임위원회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기층조직건설사상과 그를 구현한 총련중앙방침을 받들고 현내에서 동포들이 가장 많이 사는 거점지부인 총련 다까마쯔지부를 재건하는 사업에 착수하였다.

우선 지부사업을 맡아할 인재를 찾아야 하는데 오래동안 전임일군이 없이 조청, 녀성동맹의 활동도 지지부진했던 실정에서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였다. 모색과 갈등으로 2년의 세월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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