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산원에서 올해 첫 세쌍둥이 태여나


평양산원에서 14일 올해의 첫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지난해 10월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의료집단의 깊은 관심속에 치료를 받아온 최정심녀성(량강도 운흥군 거주)은 이날 아침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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