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억센 의지 느꼈다》/고베조고 취주악부 연주회


《계승》을 테마로 17곡을 피로

제23차 고베조고 취주악부 정기연주회가 진행되였다.

제23차 고베조고 취주악부 연주회가 9일 東灘区文化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학부모, 학생, 일본시민들 700여명이 관람하였다. 도꾜, 오사까, 야마구찌 등 각지에서 찾아온 동포들도 있었다.

새로 창작한 《불시울》의 합주로 시작된 연주회는 2부로 구성되여 13연목, 17곡이 피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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