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주요기사묶음(1월 10일-1월 16일)


■1월 11일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17권 출판/1950년 6월-9월기간의 로작들 수록

《뜻깊은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각 도들에서 궐기대회

■1월 12일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에서 련속성공 / 김정은원수님께서 현지에서 참관

《강제징역장은 세계유산으로 될수 없다》/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사도광산등록 획책을 비난

〈스무살청년 2022〉 동포들의 사랑을 이어가리라/나가노

《조선의 주적=전쟁 그 자체》를 억제하는 힘

■1월 13일

위대한 10년령도의 자욱을 더듬어(4) 인민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주인으로

〈스무살청년2022〉동포사회 흥하게 할 인재로/오까야마

〈스무살청년2022〉재일조선인운동의 주인공으로서 역할 다하리/오사까

〈스무살청년2022〉지역이 하나되여 청년들을 축하/시가

■1월 14일

《미국이 대결자세를 취해나간다면 강력하게 반응》 / 조선외무성 대변인

《사랑의 그네》를 기증/오까야마초중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협의회 진행, 2-4월을 국제경축기간으로 설정

〈우리 민족포럼 2021 in 東京 足立〉손을 잡고 협조하여 기층조직강화에로/실행위원들과 녀성동맹원들의 간담회

■1월 15일

철도기동미싸일련대 검열사격훈련 진행

미국의 제재발동,《강대강》구도를 만드는 적대행위

《문통》을 통해 이어지는 마음/녀성동맹도꾜 나까스기지부 자녀부

근로단체들, 당전원회의 결정관철에 궐기/각지에서 대회 개최

강계고려약가공공장 개건/치료효과 좋아 호평

민족의 흥취 가득한 무대로/오사까・와까야마조선학생 민족기악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