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주적=전쟁 그 자체》를 억제하는 힘


최종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극초음속미사일쳬계

조선의 국방과학원은 2022년에 들어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에서 련속성공을 이룩하였다. 1월 11일 이 무기체계의 기술적특성들을 최종확증하기 위한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참관하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기개발자들에게 앞으로도 나라의 전쟁언제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갈데 대한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에서는 평화를 지키는 강위력한 방패가 착실히 구축되여가고있다.

극초음속미싸일의 최종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전쟁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극초음속무기는 음속의 최소 5배이상의 속도와 그 뛰여난 기동능력에 의해 현존하는 미싸일방어망을  무력화할수 있다며 전쟁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로 불리우고있다. 지금 세계의 군사대국을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는 이 무기체계의 개발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2021년 1월)에서 제시된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개발 5개년계획에서 극초음속미싸일의 개발도입은 최우선의 전략적과업으로 규정되였다.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한 새형무기의 연구개발사업은 순차적이고 과학적이며 믿음직한 공정에 따라 추진되여왔으며 이 전 과정을 당중앙이 강력히 인도하여왔다.

국방과학원은 작년 9월 28일에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미싸일 《화성-8》형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국방력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2년째인 2022년 새해벽두인 1월 5일에도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때 당중앙은 시험발사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며 해당 국방과학연구부문에 축하를 보내였다.

그로부터 6일후에 최고령도자를 최종시험발사의 현장에 모시였다. 이날의 시험발사는 개발된 극초음속무기체계의 전반적인 기술적특성들을 최종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현장에서 참관하시였다. (조선중앙통신)

발사된 미싸일에서 분리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는 거리 600㎞계선에서부터 활공재도약하며 초기발사방위각으로부터 목표점방위각에로 240㎞ 강한 선회기동을 수행하여 1,000㎞ 수역의 설정표적을 명중하였다.  6일전보다 선회기동의 거리(120㎞), 비행거리(700㎞) 모두 늘었다.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의 뛰여난 기동능력이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번에 최종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동안 조선로동당은 전쟁억제력을 가일층 강화하는데 이어지는 극초음속미싸일실전배비의 전략적중요성을 일관하게 강조하여왔다.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담보한다

현장에서 시험발사를 참관하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날 극초음속무기연구개발부문의 핵심성원들을 평양에 있는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부르시였다. 그리고 그들을 뜨겁게 축하해주시면서 앞으로도 계속되는 첨단국방과학연구성과로써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강화하고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커다란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극초음속무기연구개발부문의 핵심성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조선중앙통신)

적대세력들은 새해벽두부터 련달아 진행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무력시위》, 《도발》로 단정하고  그 무슨 《발사의도》에 대한 저들의 자의적인 해석을 전제로 하면서 조선을 비방중상하는 국제여론을 조성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당중앙본부청사에서의 기념촬영장면이 웅변으로 말해주듯이 조선국내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주장과 완전히 상반되는 사변들이 벌어지고있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로선이 일관하게 관철되여온 나라에서는 지금 외부로부터의 《군사도발》, 《전쟁위협》을 미연에 방지하고 봉쇄하는 힘이 날로 강화되고있다.

조선은 력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으로 인한 수난을 겪어왔으며 오늘도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압살책동에 대항하면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다. 동북아시아의 한복판에 위치하는 전략적요충지인 조선에서 유사시에 대처한 전쟁억제력이 강화되는것이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하고있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극초음속미씨일시험발사의 련속성공은 자력갱생의 정신과 선진과학기술에 기초한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다시한번 실증하였다. 그토록 극악한 제재봉세망을 뚫고 강력한 조선의 힘의 실체가 하늘로 솟구쳐오른것은 실로 경이적인 사변이다.

정찰위성과 지상,해상레이더를 구사하여 미싸일의 궤도를 아득바득 추적하던 적대세력들도 우리는 전쟁 그 자체를 주적으로 삼았다는 조선의 힘찬 평화수호선언이 결코 허세가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김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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