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주요기사묶음(11월 29일-12월 5일)


■11월 29일

다시 등장한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시청자들에게 익힌 목소리를 재현하여 창작

새 변이비루스에 최대의 경계/조선에서 방역사업의 완벽성에 총력

새 형태의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림운동 활발/올해 400여개 단위가 칭호쟁취

금강산가극단 삿뽀로공연이 성황리에 진행/1,150명이 관람

■11월 30일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 펼쳐보여/고전적로작 《미술론》발표 30돐기념 국가미술전람회에서

《동포사회의 일상이 돌아왔다》/총련오사까 아사히미야꼬지부 다이또이꾸에분회 워킹모임

■12월 1일

미국의 무력증강, 《방관은 어리석고 위험첨만한짓》

〈학생중앙체육대회2021〉초, 중, 고급부생들이 치렬한 경기/탁구

〈도꾜중고창립 75돐〉고귀한 뜻을 이어 미래의 주인공으로

맏아들학교의 영예 떨쳐나가리/도꾜조선중고급학교 창립75돐기념모임

백마수의생물약품연구소 면모일신/평안북도, 수의방역사업개선의 토대마련

■12월 2일

《환자만족도》를 수치화하여 평가/새로운 관리체계로 의료봉사의 질개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정치국회의 진행

분회활성화의 계기로/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분회대항소프트볼대회

■12월 3일

지능, 예술… 각지의 《신동》들이 대결/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경연

동포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도꾜조선가무단 특별공연

평양에 아름다운 설경 펼쳐져

■12월 4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온 격동의 10년/김정은원수님의 령도사를 더듬어

위대한 10년령도의 자욱을 더듬어(1) 금수산태양궁전이 전하는 수령영생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