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행위 규탄하는 시민집회 열려/교또 우또로에서 일어난 방화사건과 관련하여


26일에 진행된 집회에서

일제식민지통치시기에 京都飛行場건설에 동원된 조선사람들과 그 후손들이 모여사는 교또 우또로지역에서 일어난 방화사건과 관련하여 26일, 《우또로에서의 방화사건을 용납하지 않는다! 헤이트크라임이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시민집회》(주최=京都府, 京都市에 효과적인 헤이트스피치대책의 추진을 요구하는 모임)가 교또시내에서 진행되였다. 회장에 200명, 원격으로 240여명의 동포들과 일본시민,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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