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부러워할 학교의 상징으로/이바라기초중고


새 면모를 갖춘 운동장

이바라기초중고 운동장이 인공잔디화되여 그 면모가 훌륭히 일신되였다. 이곳 청상회가 추진한 《이바라기초중고운동장 인공잔디화프로젝트》는 그 꾸준한 활동과 새로운 도전으로 동포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바라기초중고 운동장이 인공잔디화되여 그 면모가 훌륭히 일신되였다.

《학생들이 인공잔디우를 뒹굴고 맨발로 마음껏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업의 의의를 재확인하였다.》

25일 기념식전을 맞이한 이바라기현청상회 김현호간사장은 지난 3년에 걸친 프로젝트를 돌이켜보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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