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해로 장식한 2021년/사진으로 보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사변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계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은 그 과업관철에로 힘있게 떨쳐나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였다. 승리의 해로 장식된 2021년을 사진으로 돌이켜본다.

5년간의 투쟁방향을 명시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1월 5일-12일)는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로 장식되였다.

승리자들의 대행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경축 민간 및 안전무력열병식(9월 9일, 김일성광장)은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평양시1만세대살림집 건설

3월 23일 평양시1만세대살림집건설착공식이후 건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추진되여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 고층건물들이 경쟁적으로 자태를 드러내였다.(사진은 5월)

로동당시대의 산간문화도시

삼지연시를 혁명의 성지답게 산간문화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전변시키기 위한 4년간에 걸친 건설사업이 드디여 올해로 결속되게 된다.

열병식 못지 않은 일대 국력시위

최근 5년간에 개발생산된 각종 무기들이 집결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10월 11일-22일)은 당의 국방정책의 정당성과 빛나는 생활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간석지에 펼쳐진 벼바다

조선의 간석지개간력사상 최대로 되는 홍건도간석지(평안북도)가 4월 30일에 완공. 염기피해에 잘 견디는 우량품종도입으로 간석지농사 첫해부터 성과를 거두었다.

온 나라를 진감한 탄원열풍

당 제8차대회이후 전국적으로 1만 500여명의 청년들이 인민경제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이것은 조선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