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꾸초중에서 외국인류학생들의《出前수업》, 미야기현내 각급 기관들의 협력으로


외국인류학생과 동교 학생들과의 교류 《出前授業》가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였다.

12월 2일, 도호꾸초중에서 외국인류학생과 동교 학생들과의 교류행사가 되는 《出前(데마에)수업》이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였다.

이 행사는 《宮城県復興支援쎈터》가 기획하고있으며 작년에 학교창립55돐을 맞은 이곳 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현상공회의 전면적인 방조밑에 총련본부관하 각급 기관들이 중심이 되여 추진되여왔다.

이번 《出前수업》에는 7개국의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류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후 그들의 출신국에 관한 ○×형식의 알아맞추기에 이어 재학생들이 류학생들에게 질문하는 형식으로 각각 알아맞추기모임이 진행되였다. 알아맞추기는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리해를 깊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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