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 노래가락에 담아/조대 연구원생이 강연과 공연


《우리 말을 잘 쓰는 모범학교》를 지향하여 교직원, 학생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아름다운 우리 말을 잘 배우고 쓰는 운동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와까야마초중에서 지난 11월 10일에 《우리 말운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강연과 소공연을 조직하였다.

조대 연구원 송지향학생이 강의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조선대학교 연구원에서 《음악활동》을 전공하는 송지향학생이 우리 말을 아끼고 사랑하며 우리 말로 노래를 창작하고 부르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전교생들앞에서 이야기하였다. 이어서 소공연이 진행되였다. 소공연은 유치반 원아들과 일부 학부모들도 함께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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