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통일인문학세계포럼》 원격으로 진행/조선대학교 학자들이 연구발표 및 감평


주제는 《코리안디아즈뽀라문학의 창조적인 가능성》

《2021통일인문학세계포럼》이 4일, 조선대학교 조선문제연구쎈터, 남조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立命館大学 코리아연구쎈터, 중국해양대학 한국연구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 관계자들이 《2021통일인문학세계포럼》에 원격으로 참가하였다.(사진제공-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

《통일인문학세계포럼》은 조선반도의 통일문제를 인문학적으로 고찰할 목적밑에 2014년 조선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였다. 그후 중국 연변대학, 立命館大学, 까자흐스딴 까자흐국립대학, 중국해양대학에서 차례로 개최되여왔으며 지난해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확대로 인해 처음으로 원격형식으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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