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변이비루스에 최대의 경계/조선에서 방역사업의 완벽성에 총력


최근 아프리카대륙의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이비루스인 오미크론변이비루스가 전파되고있는바 조선에서는 이에 최대의 경계를 표시하며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새로운 변이비루스들의 급속한 전파상황에 대처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최대로 각성분발하고 고도의 자각적일치성과 헌신성을 계속 견지해나감으로써 국가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는데로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새 변이비루스에 최대의 경계를 표시하며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평양시 평천구역위생방역소,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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