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주요기사묶음(11월 22일-11월 28일)


■11월 22일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 페막 /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과 3대혁명소조원들,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과 3대혁명소조원들,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한자리에 모이니 힘이 난다/교또 우꾜, 세이낭, 나까교지역동포 경로모임

조대에서 국제심포쥼 《조선반도의 지금을 보다》/관계국들의 정책도 살피며 분석, 전망

대를 이어 일조련대운동의 전진을/지바에서 조선통일지지전국집회

■11월 24일

강원도정신 창조자들 계속 힘차게 전진/《전기가 남아돌아가는 도》를 목표로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말단까지 전송/새 자료가 구축될 때마다 즉시적으로

우승을 향하여 25팀이 열전/〈학생중앙체육대회2021・롱구〉

■11월 25일

여러 종목의 체육신들을 국산화/력기, 권투, 마라손, 축구 등 8종

조중고위인사들의 교류 활발/중국주재 조선대사와 중국공산당 간부들이 회동

삼지연시를 로동당시대의 산간문화도시로/건설자들의 궐기모임 진행

개건현대화된 구성닭공장 준공/국내원료로 먹이첨가제 및 발효먹이 생산

■11월 26일

사회주의강국의 지름길은 《보다 높은 단계의 3대혁명》

일본수상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발언을 비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안북도기초식품공장 준공/흐름선화, 무균화, 무진화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