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벼농사도 짓고 메기도 길러/평안남도 숙천군


지난해 큰물피해에 굴하지 않고 근기있게 대책

평안남도에 논판양어로 덕을 보는 단위들이 있다.

2018년 숙천군안의 한 작업반이 시작한것을 계기로 퍼지기 시작하여 올해는 군안의 모든 농장, 작업반들에서 진행하였다. 벼농사도 짓고 메기도 길러 먹는문제해결에 단단히 이바지하고있다.

논판에서 기른 메기를 수확하는 열두삼천농장 농장원들(올해 9월초, 《로동신문》)

숙천군에서 논판양어바람이 불기 시작한것은 2018년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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