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어머니페스타2021〉다양한 기획들로 신심을 안겨주어


교또민족교육 100년을 향하여

3부로 구성된 다양한 내용들로 참가자들에게 민족교육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었다.

《교또어머니페스타2021》(13일, 교또초급)은 다양한 기획들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민족교육에 대한 확신과 신심을 안겨주는 동시에 어머니들이 더 분발하고 교또민족교육의 100년, 사랑하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어이 안아오리라는 결심을 공유하는 귀중한 마당으로 되였다.

신념 안고 정열 바쳐

3부로 구성된 이날 페스타의 각 기획들은 녀성동맹지부 자녀부 성원들의 사회로 진행되였다.

니시지부 성향숙자녀부부장, 세이낭지부 김성화자녀부장이 사회를 맡은 제1부 《교또민족교육〈과거, 현재, 미래〉》에서는 먼저 교또민족교육과 관련된 총 32명이 출연하는 인터뷰영상이 상영되였다. 영상에서는 지난 시기 부내 초급학교 어머니회 회장으로 사업하던 고문들, 현재 우리 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어머니들과 어머니교원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는 졸업생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저저마다 간직하던 민족교육에 대한 뜨거운 마음, 우리 학교의 매력을 이야기하였다.

1부에서 진행된 우리 학교 교원들에 의한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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