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한 정성을 지닌 붉은 보건전사로/함흥에 전국의 보건일군들 모여 경험토론회


제16차 전국보건일군정성경험토론회 참가자들(《로동신문》)

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제16차 전국보건일군정성경험토론회가 3일과 4일 함경남도인민병원(함흥시)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토론회는 1961년 함흥땅의 보건전사들이 온몸의 48%에 3도화상을 입고 생명의 위험에 처하였던 소년을 기적적으로 소생시켜 천리마시대의 인간사랑의 서사시가 태여난 때로부터 60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전국의 보건일군들이 이 고장에 집결하여 진행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