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극 《영원한 승리자들》의 막이 올라/월미도의 용사를 주제로 피바다가극단에서 창작


피바다가극단에서 창작창조한 가극 《영원한 승리자들》의 한 장면(《로동신문》)

《로동신문》에 의하면 10월 27일 평양대극장에서 피바다가극단에서 창작창조한 가극 《영원한 승리자들》공연의 막이 올랐다.

가극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53년) 《강대성》의 신화를 뽐내며 달려드는 미제의 5만대군과 맞서 조국의 섬 월미도를 3일간 지켜내여 전쟁승리를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한 월미도해안포병들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력사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