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품질분석소 준공/분석수단과 방법을 현대화, 과학화


평안북도품질분석소가 신의주시에 새로 일떠섰다.(《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안북도품질분석소가 신의주시에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준공식이 10월 3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품질분석소가 건설됨으로써 품질분석수단과 방법을 현대화, 과학화하고 생산물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도안의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통신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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