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기초중고운동장 인공잔디화계획 힘차게 추진/클라우드펀딩사업도 진행중


보다 좋은 환경, 지역교류의 거점을

이바라기초중고 운동장을 인공잔디화하기 위한 계획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이 계획은 이바라기현청상회 성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 의하여 2018년 10월에 시작되였다. 학생들의 소조활동과 학교행사를 진행하는데서 지장이 되였던 운동장시설의 질을 개선하고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마련해주자는데 목적을 두고 사업이 추진되였다.

이바리기초중고 운동장을 인공잔디화하기 위한 계획이 추진되고있다.(사진은 전교생, 클라우드펀딩페지에서)

한편 인공잔디화된 운동장리용대상을 넓혀나감으로써 학교를 지역주민들의 교류마당으로 꾸려나갈것을 지향하고있다. 운동장은 이곳 학교의 행사, 소조활동에서 우선적으로 리용하면서도 일본의 각종 체육종목의 공식전 경기장과 련습장 지역행사의 회장으로 리용될 예정이다.

11월중순의 공사시작을 앞두고 약 3년에 걸친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가운데 추진위원회에서는 보다 광범한 사람들의 관심과 협력을 모으기 위하여 10일부터 클라우드펀딩사업을 시작하였다. 목표액은 250만엔이며 모집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다.

클라우드펀딩의 상세한 내용과 지원방법은 전용페지(https://camp-fire.jp/projects/view/497353)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