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마크》수집 200만점달성/도꾜제1초중 어머니회가 중심이 되여


꾸준한 노력의 성과 꽃피여

도꾜제1초중에서 모아온 《벨마크(ベルマーク)》가 7월말까지로 200만점에 도달하였다. 이에 즈음하여 公益財団法人벨마크教育助成財団에서 감사장이 수여되였다.

재단에서 보내온 감사장

《벨마크》수집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한것이 이곳 학교 어머니회이다. 어머니회에서는 1976년 12월부터 《벨마크》를 모으는 활동을 꾸준히 벌려왔다. 현재는 어머니회 류성희씨(45살)를 비롯하여 학년마다 지정된 수집담당자들이 앞장에 서서 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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