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구수하고 멋진 우리 말이 넘치게/송필임


도꾜제5초중에서 우리 말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75년간 우리 학교를 지켜오신 선대들의 모습을 상상하십시오. 이국에서 태여나 일본사람처럼 살아야 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말과 글을 알게 하며 조선사람으로서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고 선대들이 세워주신 우리 학교…》

5월에 우리 학교에서 진행된 전체 교직원, 학생들의 우리 말 운동 궐기모임에서 우리 학교 교무주임의 토론이 울려퍼졌다.

교무주임의 《우리 말은 조선사람의 생명선이고 우리의 힘있는 무기이며 재산이다. 전체 교직원, 학생들이 합심하여 기어이 모범학교를 쟁취하자!》라는 열렬한 호소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모두 눈을 반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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