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창간 76돐에 즈음하여/투고, 분회장들에게 감사의 큰 꽃다발을


1945년 10월 10일에 고고성을 울린 《조선신보》가 올해 창간 76돐을 맞이하였습니다. 《조선신보》가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조국의 사랑과 배려, 온갖 시련을 이겨내여 우리 신문을 고수발전시켜온 애국선대들과 모든 동포애독자들의 귀중한 공로와 노력이 깃들어있습니다. 창간기념일에 즈음하여 총련을 변함없이 지지하고 분회를 사랑하는 애독자의 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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