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토새》화석 천연기념물로 등록/평안북도에서 발굴된 1억 3천만년전의 새화석


평안북도 신의주시 백토동지구에서 지난해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 의하여 발굴된 1 3천만년전에 새의 화석인 백토새》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되였다. 7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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