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의 위훈(9)/천리마시대에 꽃펴난 인간사랑의 전설


붉은 보건전사들, 자기의 살을 바쳐 소년을 소생

천리마시대에는 인민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이야기도 태여났다. 흥남비료공장병원 의료일군들과 함흥의학대학 학생들은 심한 화상을 입은 어린이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피와 살을 서슴없이 바치며 끝내 어린이를 소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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