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의 위훈(8)/36번째만에 시험성공, 첫 전기기관차 생산


서평양철도공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기양의 로동계급이 첫 《천리마》호 뜨락또르를, 덕천의 로동계급이 첫 《승리-58》형 화물자동차를 만들어낸 1958년 당시 현대기계공업과 전기공업발전의 정수라고 할수 있는 전기기관차의 생산은 세계적으로도 몇개 나라밖에 하지 못했으며 전쟁의 흔적을 금방 가신 조선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있었다. 서평양철도공장(현재의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1961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천리마조선의 기상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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