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성의로 문제를 해결/오사까인권협회에서 제60회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


재일본조선인오사까인권협회(오사까코리아법률생활상담쎈터)가 주최하는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이 9월 11일에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오사까인권협회에서 제60회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 이 진행되였다.

오사까인권협회에서는 결성직후의 2004년부터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상담의 날》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확대되는 속에서도 3월 27일과 6월 19일(총련 東淀川지부회관)에 이를 조직하였다.

제60회가 된 이날 《무료상담의 날》에는 모두 5조의 동포들이 찾아왔다.

대응을 맡은 인권협회 安原邦博변호사는 不動産, 姓名変更, 離婚調停, 相続 등 여러 문제들에 대한 상담을 받고 따뜻한 정으로 동포들을 대하였다.

상속문제를 상담한 어느 부부는 《꼭 해결합시다!》고 성심성의로 응해준 安原변호사에게 사의를 표하면서 《최근에는 조직과 거리가 좀 멀어져있었는데 지부위원장이 우리 집을 찾아와 〈상담의 날〉을 안내해주었으니 정말 고맙다.》고 만족스레 말하였다.

오사까인권협회에서 제60회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 이 진행되였다.

다음번 《동포무료법률상담의 날》은 11월 1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오사까인권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을 방지하고 동포들의 생명을 지켜나가면서 그들이 안고있는 여러가지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활동을 벌려나갈 계획이다.

【오사까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