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선언의 외곡》


9월, 조일평양선언발표 19돐에 즈음하여 일본각지에서 시민단체들이 주최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꾜의 기념집회에서는 주최자가 조일교착의 원인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아베, 수가<정권>은 <조선과의 무조건대화>를 거듭 표명했으나 그 전제에는 적대시정책 그리고 랍치문제의 해결없이 국교정상화는 없다는 자세가 있다. 그자체가 평양선언에 대한 외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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