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 총련 중앙상임위원회가 축하문을 드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을 맞으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9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공화국창건 73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의 로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신 영광찬란한 력사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영웅서사시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한평생을 다 바쳐 건설하시고 불패의 강국으로 이끌어주신 사회주의조국이 있기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이역의 사나운 찬바람속에서도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애족애국의 한길에서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올수 있었다고 축하문은 밝혔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강대한 우리 조국이 있고 인민의 안녕이 지켜지며 총련애국위업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행복도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새기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총진군에 보폭을 맞추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겨 열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축하문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성과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김정은원수님께서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