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98돐〉 지바현 나리다시에서 첫 공양제/일본 유지들이 묘비를 발굴, 위령비를 재건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8돐을 맞는 올해도 각지에서 무참히 학살된 재일동포들을 위령하는 추도모임이 진행되였다. 지바현 나리다시에서는 9월 4일 처음으로 2명의 동포희생자들의 공양제가 진행되였다. 공양제는 《일본의 부의 유산》을 후세에 전하기 위하여 조직되였다.

공양제가 처음으로 진행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