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맞서 싸우다


필자는 지난해 9월에 본지 《메아리》란에서 《평양의 은아》라고 자기소개를 하는 젊은 보통 녀성이 서방세계의 조선에 관한 가짜뉴스나 외곡된 정보를 제때에 론박하며 조선의 현실을 자연스럽고 설득력있게 알리는 유튜브싸이트 《에코오브트루스(진실의 메아리)》에 대해 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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