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륜범죄를 고발하는 증거》/조선중앙통신사 론평, 731부대자료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는 최근 중국과 로씨야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군 731부대가 감행한 세균전 및 인체실험만행과 관련한 자료들을 공개한것과 관련하여 8월 31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중국이 공개한것은 731부대 부대장의 진술서로서 거기에는 일제가 세균무기의 연구와 대량생산을 다그치였으며 그 과정에 인체실험까지 진행하였다는 자료들이 들어있다. 로씨야가 내놓은 문서들에도 일본이 하싼호, 할힌골전투 등에서 포로한 쏘련군인들을 세균무기실험대상으로 731부대에 넘기였다는 내용이 밝혀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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