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행복》6/석윤기


《철이, 알겠나? 행복이란 인민들의 부단한 전진운동과 투쟁대오속에서 그속에 완전히 융합된 자기의 발걸음을 감촉하는것이네. 천리마의 대진군이라고 하는 거대한 혁명대오의 흐름속에 이끌며 이끌리여 발을 맞춰나가는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개인적행복과 사회적행복을 하나로 융합시킨 우리 당이 우리에게 베풀어준 최대의 행복이며 그런 의미에서 내가 완전한 행복을 느낀다고는 말할수 없네. 그러나 나도 때로는 나의 행복을 느낀다고는 말할수 없네. 그러나 나도 때로는 나의 행복을 취할만큼 느낄 때가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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