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본명쓰기》/김기진


최근에 《조선신보》를 통해서 駒澤大学에서 발생한 본명과 《통성명》을 둘러싼 소동의 전말을 알게 되였다. 결국 대학측이 사죄하고 론난을 일으킨 조항을 삭제하게 되였으니 문제점은 남아있지만 그나마 다행이다. 모든 관계자들의 수고에 경의를 표하는바이다.

이 문제와는 전혀 차원이 다르겠지만 이런 기회에 신보를 통해 호소하자고 펜을 들었다. 그것은 재일동포들속에서 골프애호가들이 적지 않은데 왠지 본명이 아니라 《통성명(일본이름)》을 쓰고있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