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행복》11/석윤기


그것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환영이였네. 그속에는 감사의 정까지 섞여있었네. 자기네 사람이라는 자랑도 있었던것 같네. 그우에 그 녀자는 노래도 잘 부르네. 코노래로 흥얼흥얼할 때는 그닥잖게 생각했었는데 정작 무대에 내세워놓으니 성량도 풍부하고 부르는 법도 정확했네. 무엇보다도 그 밝고 깨끗한 음식에 억센 열정과 절절한 호소가 담겨졌다는것은, 더구나 그것이 비전문가라는것은 놀라운 사실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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