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가로막는 군사연습에 치솟는 분노/6.15청년단체가 도꾜-서울에서 동시행동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군이 끝끝내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14일 8.15 76주년을 하루 앞두고 남조선 전역에서 각계각층이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4 평화대행진에 일제히 떨쳐나선 가운데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청년학생협의회(6.15청학협의회)와 6.15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6.15청학본부)가 도꾜와 서울에서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촉구하는 동시행동을 전개하였다.

6.15청학협의회 성원들의 항의행동은 인터네트를 통해 서울에서 생중계되였다.(14일)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