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무상화재판〉《고등학교무상화재판 최고재판소 상고기각에 항의하는 후꾸오까현민집회》


《무상화투쟁은 다시 시작이다》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를 제외한것은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규슈중고 고급부생과 졸업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시작한 규슈무상화재판(소송날-2013년 12월 19일). 약 8년간에 걸쳐서 당사자와 변호사들, 그리고 수많은 동포, 일본지원자들이 타당한 사법판단을 요구하여 목소리를 올렸으나 최고재판소는 올해 5월 27일에 상고를 기각하였다.

《고교무상화재판 최고재판소 상고기각에 항의하는 후꾸오까현민집회》가 7월 17일, 규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7월 17일 규슈중고에서 《고등학교무상화재판 최고재판소 상고기각에 항의하는 후꾸오까현민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어떤 심정으로 재판투쟁에 떨쳐나서고 상고기각이라는 결과를 듣고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하여 심정을 토로하면서 민족교육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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