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의 창조자들


인민배우칭호를 비롯한 국가표창을 수여받은 창작가, 예술인들의 환희에 찬 모습이 화제거리로 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들을 축하해주시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로동신문》 1면에 실린 영상사진이  본지(16일부)에도 게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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