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왕국》의 면모


해방된 조선에는 이제 임금은 없다고, 나라의 《왕》은 바로 어린이들이라고 하시던 김일성주석님께서 1984년 외국방문의 길에서 초원에 흐르는 젖소떼를 바라보시며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우유를 마음껏 먹일수 있겠는가를 구상하신것이 시발점이다. 축산조건이 제한되여있는 조선의 실정에 맞게 콩으로 우유를 만들기 위한 조치가 취해져 생산이 시작된것은 1986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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