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 11〉조선무용을 통해 학생들에게 민족의 넋을/야마구찌조선무용교실《향》(상)


야마구찌조선무용교실《향》은 현내 우리 학교에 무용부가 없는 환경속에서 15년동안 유치반부터 고급부에 이르는 동포학생들에게 조선무용을 배워주고 민족의 넋을 심어주었다. 이 활동의 시원에는 조선무용에 대한 뜨거운 정을 간직한 강사의 존재가 있다.(정용근기자)

조선무용의 《불모지》에서

김명선씨

후꾸오까현출신인 김명선씨(49살)는 조선대학교 사범과를 졸업하고 기다규슈초중에서 5년간 교단에 서고 학생들에게 무용을 가르친 후 결혼을 계기로 야마구찌현에 이사해왔다. 1998년에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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