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지면에서 다시 만난 조국의 그리운 자매/리숙임


5월 10일부 《조선신보》에 보고싶은 자매들의 모습이 있었다.

《관례를 깨뜨린 민족악기연주가 자매 / 언니는 양금, 동생은 대해금》이라는 기사의 주인공은 조국의 그리운 스승의 딸들이다.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모른다.

조국에서 만난 황진철선생님과 그 가족들(왼쪽으로부터 황진철씨, 황나연씨, 황련아씨, 필자, 부인 주혜련씨, 2003년 촬영)

나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원이시였던 그들의 아버지 황진철선생님(박사, 부교수)에게서 고음저대를 배웠다.

그런데 너무도 일찌기 세상을 떠나셨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