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의 모교를 길이 빛내리/제13회 새별학원《빛내이자! 우리 새별! 》


이바라기조고학구 (이바라기초중고, 군마초중, 도찌기초중, 도호꾸초중)와 혹가이도초중고, 각 지방의 청상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새별학원《빛내이자! 우리 새별! 》이 18일, 19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제13회 새별학원《빛내이자! 우리 새별! 》이 18일, 19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이바라기조고 학구와 혹가이도초중고에서는 해마다 청상회의 전면적인 협력을 받으며 《새별학원》을 개최하여왔다.

2009년 이바라기현청상회가 주관한 우리 민족포럼을 계기로 시작된 《새별학원》은 각 학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을 함께 함으로써 이들에게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안겨주고 우정과 련계를 깊이는 과정을 통해 조선학생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주는 귀중한 마당으로 되고있다.

제13회 새별학원《빛내이자! 우리 새별! 》이 18일, 19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매해 2박 3일로 조직되여온 《새별학원》은 지난해 악성전염병의 류행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였으며 올해도 첫날째는 온라인으로, 이틀째는 규모를 축소하여 이바라기초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새별학원》에서는 해마다 중3학생들에 의해 행사의 구호가 결정된다. 올해의 구호는 《빛내이자! 우리 새별! 》로 정해졌다. 여기에는 학생들자신이 《새별학원》을 빛내임으로써 동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우리 학교를 지켜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중3학생들의 결심이 담겨졌다.

제13회 새별학원《빛내이자! 우리 새별! 》이 18일, 19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19일, 한자리에 모인 《새별학원》생들은 다른 학교 동무들과의 2년만의 재회를 기뻐하며 오전에 진행된 학급활동을 마음껏 즐겼다.

이바라기초중고 경윤호학생(초1)은 6명의 동급생들을 맞이하면서 《교실에 사람이 많이 있어요! 》하고 만면의 웃음을 지었다.

진정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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