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이름을 떨치리》/니시도꾜제2, 사이다마초중 롱구부


창설이래 처음으로 도, 현대회 진출

니시도꾜제2초중 롱구부가 도대회에 진출하였다.(사진 검은 옷이 니시도꾜제2, 마찌다시대회 결승전)

니시도꾜제2초중과 사이다마초중 남자롱구부가 일본공식대회인 《중학교종합체육대회》의 마찌다시(5월16일~6월 13일), 사이다마시(6월 6일~10일)예선을 돌파하여 창설이래 처음으로 도, 현대회에 진출하였다. 선수들과 지도원들은 이번 결과에 만족함이 없이 도, 현대회에서도 약진하여 우리 학교의 이름을 떨칠것을 다짐하고있다.

장점을 살려

니시도꾜제2초중 롱구부의 리수용감독은 이번 성과의 요인에 대하여 《올해 팀의 장점인  팀력을 과시할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롱구부에 8명의 선수들이 소속해있는데 《개인의 힘으로 시합을 이겨내기는 어렵다. 팀이 일심단결하여 승리를 쟁취하는것》을 중요시하고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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