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분회를 강화하는 해》를 빛내이기 위하여 각지에서 분발하는 분회위원들이 글에 담은 동네이야기, 동포들의 이야기를 《분회위원들의 일기장》이란 제목아래 소개한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 3돐을 맞으며 당시의 감격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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