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의 국제경기복, 《단상》표 체육복/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에서 제작


《ISU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2019》에 출전한 렴대옥, 김주식선수가 《단상》표 체육복을 입고 사이다마초중을 방문하였다.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 체육인들이 경기복제작에서 앞섰다고 하는 일부 나라의 회사상표가 붙은 체육복에 자기 나라 국기와 국호를 주문하여 새겨넣은 경기복, 단체복을 입고 국제경기에 출전하고있으며 그것이 하나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우리 나라 선수들은 국내에서 만든 경기복과 단체복을 입고 국제경기에 출전하고있다.

실례로 2016년의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2016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제48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201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등 수많은 국제경기들에 출전한 우리 나라 선수들은 모두 국내에서 제작한 《단상》표 체육복을 입고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국제경기에 우리 나라 선수들이 입고 출전하는 《단상》표 체육복들은 조선국기의 바탕색3색(붉은색, 푸른색, 흰색)이 조화롭게 형상되여있다.

《단상》표 체육복들은 만경대체육복장제작소에서 제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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