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지향하는 리상사회의 징표


시련을 넘고 《공산주의에로 가자》

《오늘 우리의 투쟁과 생활에는 공산주의리상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함께 공산주의사회에로 가자는 구호가 전인민적인 지향으로 힘차게 울리고있다.》-《로동신문》(5월 14일부)의 한구절이다.

인류력사에 《공산당선언》이 처음 나온 때로부터 170여년이 흐르고 사회주의 10월혁명이 승리한  나라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진 때로부터 30년이 되여오는 오늘, 주체사상의 기치를 들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조선에서 이처럼 공산주의리상에 대한 론조가 강하게 나타나고있는 현실은 주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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