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이름난 인물들〉김경정 평양산원 부원장


의사를 하면서 태권도 4단을 소유

김경정부원장

태권도모국인 우리 나라에서 태권도가 널리 장려발전되고있는 속에 국내 각지의 급, 단소유자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태권도를 전문하는 선수들은 물론 태권도를 즐겨하는 각계층 애호가들속에서도 높은 태권도기술을 소유한 사람들이 많이 출현하여 주목을 끌고있다.

평양산원 김경정부원장(48살)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2004년부터 평양산원에서 의사로 일하기 시작한 그는 부단한 노력으로 계속 의술을 높여나가 과장을 거쳐 현재 부원장으로 일하고있다.

그러한 의료부문의 실력자는 태권도에서도 4단(사범)을 소유한 유단자이다. 전문가가 아니라 애호가가 태권도 4단을 소유하기는 흔치 않다.

청년시절부터 민족의 정통무도에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가진 김경정부원장은 태권도수련을 더욱 적극화하기 위해 2005년에 태권도강습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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