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군 련속인터뷰 2〉기계공업성 김정철부상/능률적인 새 기계제품들을 개발생산


우선 설계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각 공장들의 현대화사업도 다그쳐

기계공업부문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나라의 기계공업을 기초가 든든한 공업으로 만들고 개발창조형의 공업에로 방향전환하기 위한 목표를 내세우고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기계공업성 김정철부상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김정철부상

–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어떤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는가.

사상루각이라는 말도 있듯이 기계공업의 기초가 약하면 개발창조형의 공업에로 방향을 전환할수도 없고 전반적경제부문을 주도하고 견인해야 할 중임도 수행할수 없다.

그래서 우리 성에서는 기계설계력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며 종전의 기계설비들의 설계를 갱신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그를 위해 기계설계원대렬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설계력량이 얼마나 그쯘한가 하는것은 기계공업의 잠재력과 발전전망을 평가하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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