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김설화연구원이 7일 일본의 력사외곡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력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라는 제목의 글은 일본이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과거 일제의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청산할데 대한 우리의 주장이 무근거한것이라는 철면피한 궤변을 내뱉아놓았다고 하면서 세계최대의 랍치범죄국인 일본의 뻔뻔스러운 력사외곡행위가 처음이 아니지만 아직까지도 피해자들을 2중, 3중으로 중상모독하고 칼질하려 드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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